쓰레기 매립지 붕괴 현장 수색 지켜보는 주민들
[세부=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필리핀 세부시 비나리(Binaliw)의 폐기물 분류 시설에서 거대 쓰레기 더미가 붕괴한 뒤 실종자 가족과 주민들이 구조대의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최소 1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으며 38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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