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 키스와 인사 나누는 사발렌카
[브리즈번=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 왼쪽)가 9일(현지 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WTA500 2026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매디슨 키스(7위·미국)를 물리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발렌카가 2-0(6-3 6-3)으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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