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맨덜슨 주미대사 임명 관련해 엡스타인 피해자들에 사과
[런던=AP/뉴시스]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4일 의회 출석을 위해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공관을 나서고 있다. 그는 5일 제프리 엡스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음에도 피터 맨덜슨을 워싱턴 주재 영국 대사로 임명한 것에 대해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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