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보내는 아쉬움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전북 전주시 전주역 승강장에서 한 시민이 귀경열차에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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