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체류 우리 국민 300여명 탑승 민항기 도하 출발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최근 중동 상황으로 카타르-한국 간 직항이 중단돼 카타르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00여 명이 9일 오후(한국시간) 카타르항공 여객기를 타고 도하를 출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사진은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에서 귀국 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주 카타르 대사관 직원들의 모습. (사진=외교부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