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40년 만에 2연패, 귀국 인터뷰하는 김원호-서승재
[인천공항=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2연패를 달성한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1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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