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마침내 우승했어"
[폰트베드라비치=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폰트베드라비치 TPC 소그레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하며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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