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 바라보는 관광객들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19일 오후 제주마 방목지에서 방문객들이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를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당초 이날 '히잉 페스티벌' 일환으로 100여마리의 제주마가 초원으로 달려 나가는 입목(入牧)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전날 예보된 산간 비 소식으로 행사가 취소됐다. 2026.04.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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