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이 친교'
[하노이=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혜경 여사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23일(현지 시간) 베트남 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에서 열린 친교 일정에서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김 여사가 착용한 옷은 응오 프엉 리 여사가 선물한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다. 2026.04.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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