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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 무산, 아쉬워하는 데이비슨

등록 2026.05.01 18: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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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5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NC 데이비슨이 외야 뜬공을 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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