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영화 '피오르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칸=AP/뉴시스] 루마니아 영화감독 크리스티안 문주가 23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피오르드'(Fjord)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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