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1분기 합계출산율 0.95명, 7년 만에 최대치
[서울=뉴시스] 27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출생아 수는 7만501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급증했다. 이 기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1분기 합계출산율도 0.95명으로 전년보다 0.12명 상승했다. 2019년 1분기(1.02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3월 기준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4% 증가했는데, 증가 규모는 33년 만에 최대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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