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수도권 취업자, 두 달째 한파…지방은 17개월 연속 증가
[서울=뉴시스] 중동전쟁과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고용 한파가 수도권을 더 강하게 덮치고 있다. 24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5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취업자 수는 1482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1000명 감소했다.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다. 반면 비수도권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만3000명 증가했다. 4월(+7만6000명)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되긴 했지만 증가세는 17개월 연속으로 지속되고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