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입생로랑 뷰티 꾸뛰르 메이크업 쇼 포토세션 행사가 진행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입생로랑 뷰티로 메이크업을 한 배우 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9.05. sccho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2167268_web.jpg?rnd=2026062307213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입생로랑 뷰티 꾸뛰르 메이크업 쇼 포토세션 행사가 진행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입생로랑 뷰티로 메이크업을 한 배우 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가포르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서 포착된 이들 부부의 사진 등이 확산됐다.
지난 8일 현지 매체 연합조보가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고 보도한 데 이어, 구체적인 여행 목격담이 계속해서 공유되고 있다.
공개된 자료 속 배용준은 은회색 장발을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내와 두 자녀를 대신해 무거운 짐을 옮기는 등 가장의 면모를 보였다. 박수진 역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여전한 청순미와 수수한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특히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SBS Plus·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은 "하와이에서 수진이를 보고 왔는데, 얘는 진짜 어려보인다. (얼굴이) 고등학생이다. 깜짝 놀랐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둔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2022년 하와이로 이주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와 가정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