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날린 박해민
등록 2026.07.28 19:27:5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1사 주자없는 방황에서 LG 박해민이 안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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