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통신요금 감면 8년 새 2.9배… 디지털 공적기금은 줄었다
등록 2026.08.11 14:12:52
[서울=뉴시스] 빅테크와 글로벌 OTT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방송·통신 산업의 구조가 급변하는데 가운데 통신발전기금과 정보통신진흥기금의 재원 구조는 과거 틀에 갇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송 광고 분담금과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대가에 의존하는 두 기금의 예산은 줄었다. 반면 통신3사의 취약계층 요금 감면액은 2017년 4630억원에서 지난해 1조3572억원으로 8년 만에 2.9배로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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