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사회문화수석 등 시정 보좌직 4명 첫 인선
등록 2026.08.11 09:43:50
사회문화·시민주권·녹색도시수석, 대외소통보좌관 임용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9/NISI20260709_0021356519_web.jpg?rnd=20260709100115)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정 현안 정책 결정을 보좌할 목적으로 신설한 전문 수석직·보좌관 6개 직위 중 사회문화수석 등 4명에 대한 첫 인선을 단행했다.
10일 전남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일 자로 황풍년 사회문화수석, 이민철 시민주권수석, 윤희철 녹색도시수석, 정호윤 대외소통보좌관 등 4명을 지방전문임기제공무원으로 신규 임용했다.
임용 기간은 내년 8월 6일까지 1년이다.
이들 모두 지방전문임기제 가급으로 임용됐으며 3급 대우인 황 수석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모두 4급 상당이다.
수석 3명의 소속 부서는 기획조정실 전략정책관 전략기획관이다. 정 보좌관은 대외협력본부 소속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시정 현안을 보좌할 전문임기제공무원을 신규 임용 근거를 마련했다. 4수석(정책총괄·시민주권·사회문화·녹색도시)과 대외소통보좌관, 대외소통특보 직제를 신설한 것이 골자다.
선임 수석 역할을 할 정책총괄수석은 응시원서 접수 중이며, 대외소통특보는 아직 임용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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