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 여옥사서 '홀로그램 유관순' 만난다
등록 2026.08.15 12:04:08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광복 81주년인 15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여옥사에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인공지능(AI)으로 과거 사진을 복원한 뒤 입체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전시를 진행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체험하고 있다. 2026.08.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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