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서적 아쉬워하는 우크라이나 여성
등록 2026.08.20 08:16:48
[키이우=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한 여성이 최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최대 규모의 서점 시장 책들이 불에 탄 모습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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