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이다
등록 2026.08.23 21:46:59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1사 1, 2루에서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더블플레이로 이닝을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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