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층을 향한 마지막 피치
등록 2026.10.11 10:53:36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1일 오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열린 '83타워 업힐 런 챌린지'에서 참가자가 76층 계단을 지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참가자들이 약 2㎞의 오르막 달리기와 83타워 77층 전망대까지 계단 오르기를 결합한 도전형 레이스다. 2026.10.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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