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잡아내고 기뻐하는 김택연
등록 2026.10.14 21:08:51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1,2루 두산 김택연이 LG 4번타자 오스틴을 잡아낸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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