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효리, 불법유출된 4집 음원 공개합니다

등록 2010.04.12 08:26:52수정 2017.01.11 11:38:5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윤근영 기자 = 가수 이효리(31)가 유니섹스 브랜드 ‘게스 아이웨어’를 알린다  이효리는 지난달 서울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몸짓으로 광고 사진을 찍었다.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과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스 아이웨어는 ㈜세원ITC(대표 이원재)가 이달 국내 론칭하는 브랜드다. 젊고 발랄한 20대 소비자를 위한 캐주얼 제품에서부터 섹시한 제품 라인까지 아우른다.  이효리의 광고 촬영현장이 담긴 영상은 세원ITC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iamygy@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가수 이효리(31)가 4집 ‘에이치-로직(H-Logic)’ 수록곡을 앞당겨 공개한다.

 이효리 매니지먼트사 M넷미디어는 12일 “이효리 4집 음원의 불법 유출로 13일 자정에서 오늘 오전 11시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M넷미디어는 4집 불법 음원 유출과 관련, P2P사이트 및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떠돌고 있는 음원 게시물을 삭제 요청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그러나 음반 출시일인 13일까지 음원 확산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은 역부족이라고 판단해 공개를 결정했다.

 음반 출시는 유통 과정의 문제로 예정대로 13일에 발표한다.

 M넷미디어는 “음원 불법 유출로 인해 이효리는 물론, 소속사 측이 막대한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입었다”며 “가수와 제작 관계자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노력을 조금만 더 생각해줬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