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9년만입니다 '사랑을 믿어요'

‘결혼해주세요’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사랑을 믿어요’는 김 교감 집 사람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솔약국집 아들들’의 이재상 PD와 작가 조정선씨가 만든다.
박주미는 김 교감 집 첫째아들의 아내로 프랑스 유학파 출신 큐레이터 ‘서혜진’을 연기한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미술대학을 최고의 성적으로 마친 실력파다.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는 “박주미는 이 드라마에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여인으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