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신세경, 옛날깡패 송강호와 정들었어요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배우 송강호와 신세경(왼쪽)이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푸른소금'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푸른소금'은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email protected]
10여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이현승 감독의 네번째 영화다. 조폭세계를 떠나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남자 두헌(송강호)과 두헌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고 접근한 세빈(신세경)이 서로를 숨긴 채 가까워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