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효리, 내가 숨쉰채 발견? 이런 ㅆㄹㄱ들…

등록 2011.11.14 18:30:29수정 2016.12.27 23:02:3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동욱 인턴기자 = 가수 이효리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클리오 코스메틱 아트'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fufus@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난데 없는 사망설에 휩싸였던 가수 이효리(32)가 발끈했다.

 트위터와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속보] 톱스타 이효리 자택서 숨쉰 채 발견(1보)'라는 글이 나돈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농담을 뭐라 하죠? ㅆㄹㄱ(쓰레기)"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날 트위터에 나돈 글 중 '숨쉰 채'가 '숨진 채'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오역되면서 한동안 이효리가 사망했다는 설이 SNS에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유기동물 보호 등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중이다. 24일 '2011 제35회 MBC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는다. 9년 연속 이 가요제의 MC를 맡게 됐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