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의원 동두천서 '뚝배기 정치' 출판기념회
‘김성수의 뚝배기 정치 이야기’는 뚝배기에 빗댄 자신의 정치철학과 18대 때 국회의원 등원 후 수도권 규제에 묶여 발전이 저해된 양주·동두천의 어려운 현실, 동두천지원 특별법안 발의의 뒷 이야기 등 의정활동의 소회와 성과를 담았다.
또 양주의 교육자 집안에서 자란 유년시절과 대학생 때 이야기, 자신의 지역구인 양주·동두천의 애정과 사랑, 농어촌의 어려운 현실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비전을 적었다.
그는 책 서문에서 “어렵게 살아온 민초들의 밥상을 지켜낸 뚝배기처럼 국민들에게 온화하고, 편안한 정치인으로 살고 싶다”며 “민초들의 곤고한 삶을 따뜻한 온기로 보듬으며 살아가는 뚝배기 같은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회는 정미경 의원의 사회로 이학재·황진하·김영우 의원과 홍문전 전 의원, 오세창 동두천시장, 현삼식 양주시장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