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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선정 종합세트 사극미드, 스파르타쿠스 '2'

등록 2012.05.01 18:01:46수정 2016.12.28 0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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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OCN 스펙터클 액션 시리즈 '스파르타쿠스2-복수의 시작'이 온다.  '스파르타쿠스'는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귀족들과의 대결을 이끈 전설적인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서사 TV시리즈다. 2010년 '스파르타쿠스' 시즌1은 최고시청률 5.76%를 기록해 국내 미드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2는 검투사 양성소에서 탈출한 검투사들과 노예들의 반란 이후 이야기다. 로마의 적이 된 '스파르타쿠스'(리암 매킨타이어) 일행을 잡기 위해 로마 군단장 '글라버'(크레이크 파커)가 군대를 이끌고 카푸아로 파견되면서 시작된다.  추격당하는 '스파르타쿠스' 일행이 로마 귀족들과 한층 더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등 지난 시즌보다 팽팽해진 긴장감이 눈길을 끈다. 시즌1에서는 주로 1대 1 액션을 펼친 반면, 시즌2에서는 액션스케일이 영화 '300'을 방불케 할 정도로 커졌다. 감각적인 성(性) 묘사와 슬로모션 촬영기법을 적절히 활용한 카메라 연출 효과도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 9월 비호지킬 림프종으로 사망한 앤디 위필드(1972~2011)의 뒤를 이어 '스파르타쿠스'를 연기하는 매킨타이어(30)는 188㎝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호주 출신 배우다.  '스파르타쿠스'와 대립각을 세웠지만 반란에 일조한 챔피언 검투사 '크릭서스'(마누 베넷), 속은 따뜻하지만 겉은 냉혹한 교관 '오이노마우스'(피터 멘사),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존 한나)의 아내 '루크레티아'(루시 로리스) 등 인기 캐릭터는 그대로 등장한다.  4일 밤 12시부터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ashley85@newsis.com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OCN 스펙터클 액션 시리즈 '스파르타쿠스2-복수의 시작'이 온다.

 '스파르타쿠스'는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귀족들과의 대결을 이끈 전설적인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서사 TV시리즈다. 2010년 '스파르타쿠스' 시즌1은 최고시청률 5.76%를 기록해 국내 미드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2는 검투사 양성소에서 탈출한 검투사들과 노예들의 반란 이후 이야기다. 로마의 적이 된 '스파르타쿠스'(리암 매킨타이어) 일행을 잡기 위해 로마 군단장 '글라버'(크레이크 파커)가 군대를 이끌고 카푸아로 파견되면서 시작된다.

 추격당하는 '스파르타쿠스' 일행이 로마 귀족들과 한층 더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등 지난 시즌보다 팽팽해진 긴장감이 눈길을 끈다. 시즌1에서는 주로 1대 1 액션을 펼친 반면, 시즌2에서는 액션스케일이 영화 '300'을 방불케 할 정도로 커졌다. 감각적인 성(性) 묘사와 슬로모션 촬영기법을 적절히 활용한 카메라 연출 효과도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 9월 비호지킬 림프종으로 사망한 앤디 위필드(1972~2011)의 뒤를 이어 '스파르타쿠스'를 연기하는 매킨타이어(30)는 188㎝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호주 출신 배우다.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OCN 스펙터클 액션 시리즈 '스파르타쿠스2-복수의 시작'이 온다.  '스파르타쿠스'는 로마 시대를 배경으로 귀족들과의 대결을 이끈 전설적인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서사 TV시리즈다. 2010년 '스파르타쿠스' 시즌1은 최고시청률 5.76%를 기록해 국내 미드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즌2는 검투사 양성소에서 탈출한 검투사들과 노예들의 반란 이후 이야기다. 로마의 적이 된 '스파르타쿠스'(리암 매킨타이어) 일행을 잡기 위해 로마 군단장 '글라버'(크레이크 파커)가 군대를 이끌고 카푸아로 파견되면서 시작된다.  추격당하는 '스파르타쿠스' 일행이 로마 귀족들과 한층 더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등 지난 시즌보다 팽팽해진 긴장감이 눈길을 끈다. 시즌1에서는 주로 1대 1 액션을 펼친 반면, 시즌2에서는 액션스케일이 영화 '300'을 방불케 할 정도로 커졌다. 감각적인 성(性) 묘사와 슬로모션 촬영기법을 적절히 활용한 카메라 연출 효과도 업그레이드됐다.  지난해 9월 비호지킬 림프종으로 사망한 앤디 위필드(1972~2011)의 뒤를 이어 '스파르타쿠스'를 연기하는 매킨타이어(30)는 188㎝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호주 출신 배우다.  '스파르타쿠스'와 대립각을 세웠지만 반란에 일조한 챔피언 검투사 '크릭서스'(마누 베넷), 속은 따뜻하지만 겉은 냉혹한 교관 '오이노마우스'(피터 멘사),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존 한나)의 아내 '루크레티아'(루시 로리스) 등 인기 캐릭터는 그대로 등장한다.  4일 밤 12시부터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ashley85@newsis.com

 '스파르타쿠스'와 대립각을 세웠지만 반란에 일조한 챔피언 검투사 '크릭서스'(마누 베넷), 속은 따뜻하지만 겉은 냉혹한 교관 '오이노마우스'(피터 멘사),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존 한나)의 아내 '루크레티아'(루시 로리스) 등 인기 캐릭터는 그대로 등장한다.

 4일 밤 12시부터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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