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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정혜민, '누나라고 하지마'

등록 2012.10.18 19:49:07수정 2016.12.28 0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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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여성그룹 '가비엔제이' 전 멤버 정혜민(30)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여성그룹 '가비엔제이' 전 멤버 정혜민(30)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정혜민은 18일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누나라고 하지마'를 발표했다. 2009년 가비엔제이 탈퇴 후 3년 만에 내놓은 노래다.

 '누나라고 하지마'는 프로듀서 김두현과 황성진이 만든 힙합 스타일의 곡이다. 지난해 '오피셜리 미싱 유(Officially Missing You)'로 주목받은 힙합 듀오 '긱스'(릴보이·루이)가 랩 피청으로 힘을 보탰다.

 정혜민은 2005년 가비엔제이로 데뷔한 뒤 '해피니스' '눈사람' '그녀가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 WA엔터테인먼트·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와 공동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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