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MC 김제동이 봤다. 하하의 부친 하윤국씨와 개그우먼 겸 MC 박미선이 축사했다.
축가는 하하가 멤버로 있는 MBC TV '무한도전' 팀과 하하의 절친인 가수 김종국이 불렀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하는 "별이 결혼해줘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다"면서 "노력하는 남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약 7년 전부터 동료로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올해 봄부터 연인사이가 됐다. 지난 9월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으로는 부부다.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마포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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