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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빅토리아, 홍콩·마카오 소개합니다 '홍마'

등록 2012.12.04 17:23:18수정 2016.12.28 0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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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f(x)'의 빅토리아(25)가 여행 에세이집 '빅토리아's 홍마'를 펴냈다.  친근하면서도 낯선 시선으로 홍콩과 마카오를 여행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빅토리아는 "공연을 위해 바쁘게 지나쳐야 했던 두 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찾고 싶었다"며 "차 안에서 스쳐 지나갔던 홍콩의 야경과 마카오의 풍경을 두 눈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빅토리아가 만난 도시와 마을, 문화와 음식,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마음속 이야기도 전한다.  중국 출신이지만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알지 못한다. 여행 작가가 동행했다.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아는 여행 작가가 파트 1과 3에 정보를 꼼꼼하게 전하고, 빅토리아는 이를 통해 두 도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홍콩과 마카오는 광둥어와 중국어를 사용한다. 빅토리아가 태어났을 때부터 써왔던 중국어는 현지 표준어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서로 의미가 통하고 대화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글과 현지 지명, 명소, 음식 이름을 자신의 중국어 발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읽는 재미를 줬다. 264쪽, 1만6000원, 웅진리빙하우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f(x)'의 빅토리아(25)가 여행 에세이집 '빅토리아's 홍마'를 펴냈다.

 친근하면서도 낯선 시선으로 홍콩과 마카오를 여행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빅토리아는 "공연을 위해 바쁘게 지나쳐야 했던 두 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찾고 싶었다"며 "차 안에서 스쳐 지나갔던 홍콩의 야경과 마카오의 풍경을 두 눈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빅토리아가 만난 도시와 마을, 문화와 음식,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마음속 이야기도 전한다.

 중국 출신이지만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알지 못한다. 여행 작가가 동행했다.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아는 여행 작가가 파트 1과 3에 정보를 꼼꼼하게 전하고, 빅토리아는 이를 통해 두 도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그룹 'f(x)'의 빅토리아(25)가 여행 에세이집 '빅토리아's 홍마'를 펴냈다.  친근하면서도 낯선 시선으로 홍콩과 마카오를 여행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현지에서 찍은 사진과 여행 정보도 수록했다.  빅토리아는 "공연을 위해 바쁘게 지나쳐야 했던 두 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찾고 싶었다"며 "차 안에서 스쳐 지나갔던 홍콩의 야경과 마카오의 풍경을 두 눈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빅토리아가 만난 도시와 마을, 문화와 음식,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마음속 이야기도 전한다.  중국 출신이지만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알지 못한다. 여행 작가가 동행했다. 홍콩과 마카오를 잘 아는 여행 작가가 파트 1과 3에 정보를 꼼꼼하게 전하고, 빅토리아는 이를 통해 두 도시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홍콩과 마카오는 광둥어와 중국어를 사용한다. 빅토리아가 태어났을 때부터 써왔던 중국어는 현지 표준어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서로 의미가 통하고 대화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글과 현지 지명, 명소, 음식 이름을 자신의 중국어 발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읽는 재미를 줬다. 264쪽, 1만6000원, 웅진리빙하우스  swryu@newsis.com

 홍콩과 마카오는 광둥어와 중국어를 사용한다. 빅토리아가 태어났을 때부터 써왔던 중국어는 현지 표준어다.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서로 의미가 통하고 대화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글과 현지 지명, 명소, 음식 이름을 자신의 중국어 발음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 읽는 재미를 줬다. 264쪽, 1만6000원, 웅진리빙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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