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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단신]축구協, 최명현 제천시장에 감사패 등

등록 2012.12.20 16:55:49수정 2016.12.28 0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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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이병찬 기자 = ◇대한축구협회, 최명현 제천시장에 감사패

 최명현 충북 제천시장이 대한축구협회 감사패를 받는다.

 20일 제천시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최 시장을 베스트 서포터즈로 선정 오는 21일 서울 축구협회 로비에서 그에게 감사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세명대 대운동장에 15억원을 지원, 축구장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신동 축구센터에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면서 축구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제천시보건소 2년 연속 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북 제천시보건소(소장 이국환)가 20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 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6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시보건소가 이 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시보건소는 건강서비스, 금연사업,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모자보건, 암과 구강관리, 정신보건 치매관리 등 5개 분야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시 중국 투자유치 자문 4명 위촉

 충북 충주시는 20일 장영묵 한중친선협회 외사고문과 송옥민 전 주한 중국대사관 영사를 투자유치 국제협력 자문대사로, 박승영 세영상사 대표와 박진서 한국산업단지 인천본부 과장을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각각 위촉했다.

 박해성 시 투자유치담당은 "중국시장 진출과 중국 투자유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외국 기업과의 가교역할을 하게 될 국제협력자문대사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일본, 러시아 등 2개국에 4명의 투자유치 국제협력자문대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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