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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하하, 다시 만났다…'돈암동 멜로디'

등록 2013.01.24 17:01:17수정 2016.12.28 0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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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겸 MC 하하(34·하동훈)와 레게 가수 스컬(34·조성진)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그룹 '스컬&하하'가 24일 새 싱글 '돈암동 멜로디'를 발매했다.  kafka@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겸 MC 하하(34·하동훈)와 레게 가수 스컬(34·조성진)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그룹 '스컬&하하'가 24일 새 싱글 '돈암동 멜로디'를 발매했다.

 어쿠스틱 악기들이 어우러진 팝 느낌의 곡이다. 옛 연인을 추억하는 애틋한 노랫말이 담겼다.

 '스컬&하하'는 지난해 7월 미니앨범 '야 만'(YA MAN)을 발표했다. '부산 바캉스'와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우고 활동했다.

 매니지먼트사 콴 엔터테인먼트는 "'스컬&하하'는 2013년 색다른 음악을 자주 선보일 계획이다. 이렇게 정리된 곡들과 자신들의 브랜드를 내건 공연을 통해 대중 앞에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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