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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적으로 병역필 유승찬, 신나게 '드라이브'

등록 2013.02.04 09:09:26수정 2016.12.28 0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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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시민권자이면서도 병역을 이행한 가수 유승찬(31)이 전역 후 첫 앨범을 발표한다.  4일 매니지먼트사 JS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찬은 2010년 4월 미니앨범 '온 더 로드' 이후 약 2년10개월 만인 8일 새 미니앨범 '드라이브(Drive)'를 발표한다.  JSN은 "유승찬이 전역하자마자 기획부터 곡 수집까지 직접 발로 뛰며 앨범을 만들었다"면서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고 알렸다.  앨범 발매 전 탤런트 이준기(31)와 친분으로 지난해 MBC TV '아랑 사또전'의 OST '신기루'로 팬들을 먼저 만난 바 있다.  미국 태생인 유승찬은 캘리포니아 노스브리지대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2007년 KBS 2TV '행복한 여자' OST '사랑해서 사랑한다고'로 데뷔했다. 2008년 KBS 2TV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니가 그립다' '로맨틱 코미디' '케미스트리'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0년 10월 입대 당시 미국국적으로 입영대상이 아니었으나 자원입대, 화제가 됐다. 병역을 마친 만큼 한국국적도 취득해 2중 국적자가 됐다. 국방홍보원에서 연예사병으로 복무했다.  자동차 내장재 등을 생산하는 동광그룹 유내형(59)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시민권자이면서도 병역을 이행한 가수 유승찬(31)이 전역 후 첫 앨범을 발표한다.

 4일 매니지먼트사 JS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찬은 2010년 4월 미니앨범 '온 더 로드' 이후 약 2년10개월 만인 8일 새 미니앨범 '드라이브(Drive)'를 발표한다.

 JSN은 "유승찬이 전역하자마자 기획부터 곡 수집까지 직접 발로 뛰며 앨범을 만들었다"면서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고 알렸다.

 앨범 발매 전 탤런트 이준기(31)와 친분으로 지난해 MBC TV '아랑 사또전'의 OST '신기루'로 팬들을 먼저 만난 바 있다.

 미국 태생인 유승찬은 캘리포니아 노스브리지대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2007년 KBS 2TV '행복한 여자' OST '사랑해서 사랑한다고'로 데뷔했다. 2008년 KBS 2TV 주말극 '엄마가 뿔났다' OST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니가 그립다' '로맨틱 코미디' '케미스트리'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0년 10월 입대 당시 미국국적으로 입영대상이 아니었으나 자원입대, 화제가 됐다. 병역을 마친 만큼 한국국적도 취득해 2중 국적자가 됐다. 국방홍보원에서 연예사병으로 복무했다.

 자동차 내장재 등을 생산하는 동광그룹 유내형(59)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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