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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로버트 드니로, 할리우드 핸드·풋 프린트 영예

등록 2013.02.05 18:05:01수정 2016.12.28 06: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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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드 니로(70)가 4일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콘크리트 판에 손과 발을 새겨 넣었다.  40년 넘는 연기활동 중 수많은 갱스터 영화에 출연한 드니로는 "동료배우인 조 페시가 '나는 풋 프린팅을 꼭 남기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내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화를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세 개의 집이 있다. 현재 사는 집, 첫 번째 아내가 사는 집, 그리고 할리우드"라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할리우드 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영광을 주고, 할리우드를 집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드니로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맨해튼 지역의 경제 회복을 목적으로 2002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제정했다.  24일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드 니로(70)가 4일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콘크리트 판에 손과 발을 새겨 넣었다.

 40년 넘는 연기활동 중 수많은 갱스터 영화에 출연한 드니로는 "동료배우인 조 페시가 '나는 풋 프린팅을 꼭 남기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내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화를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세 개의 집이 있다. 현재 사는 집, 첫 번째 아내가 사는 집, 그리고 할리우드"라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할리우드 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영광을 주고, 할리우드를 집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드 니로(70)가 4일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 콘크리트 판에 손과 발을 새겨 넣었다.  40년 넘는 연기활동 중 수많은 갱스터 영화에 출연한 드니로는 "동료배우인 조 페시가 '나는 풋 프린팅을 꼭 남기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내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화를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세 개의 집이 있다. 현재 사는 집, 첫 번째 아내가 사는 집, 그리고 할리우드"라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할리우드 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영광을 주고, 할리우드를 집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드니로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맨해튼 지역의 경제 회복을 목적으로 2002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제정했다.  24일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gogogirl@newsis.com

 드니로는 2001년 9·11 테러 이후 맨해튼 지역의 경제 회복을 목적으로 2002 트라이베카 영화제를 제정했다.

 24일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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