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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최강희 '7급공무원' 또 드라마 다운로드 1위, 웹하드 송사리

등록 2013.02.09 15:55:46수정 2016.12.28 06: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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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배우 최강희와 주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상대를 속이는데 전문가가 된 두 젊은 남녀가 벌이는 로맨틱 활극으로 오는 23일 밤 9시 55분에 첫방송 된다.  yatoya@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9일 동영상 웹하드 송사리의 드라마 부문 일일 내려받기 1위는 주원·최강희 주연의 MBC TV ‘7급 공무원’이 차지했다. 시청률 14%대(닐슨코리아)로 수목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지난 2일 첫 방송한 강지환·박상민·황정음 주연의 SBS TV 주말극 ‘돈의 화신’, 3위는 권상우·수애 주연의 SBS TV ‘야왕’, 4위는 KBS 2TV ‘내 딸 서영이’다.

 지난 7일 시청률 15.2%(닐슨코리아)로 종방한 KBS 2TV ‘전우치’는 5위에 이름을 걸었다.

 ‘광고천재 이태백’(KBS2), ‘대풍수’(SBS), ‘푸른거탑’(tvN) ‘오자룡이 간다’(MBC), ‘힘내요, 미스터 김!’(KBS2)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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