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여제자 라리사, 5만명 받았다…2말고 3 열풍

28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막을 올린 '교수와 여제자3'가 4개월 만에 관객 5만명을 돌파했다.
적극적인 관객참여 유도로 성인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철웅 연출은 "말이 5만명이지, 영화로 치면 1000만 관객 부럽지 않은 대기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여주인공 라리사(30)는 "공연이 끝나고 배우들이 인사를 한 뒤에도 관객들이 바로 나가지 않고 오랫동안 박수를 쳐준다"며 "그만큼 연극에 만족했다는 뜻이 아닐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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