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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이, 주한미군과 9월에 결혼합니다

등록 2013.03.29 14:00:09수정 2016.12.28 0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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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성형주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리랑TV 편성개편 기자간담회에서 프로그램 MC를 맡게된 제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foru82@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제이(36)가 외국인과 결혼한다.

 29일 소속사 EM컴퍼니에 따르면, 제이는 9월14일 오후 2시 여의도동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미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주한미군이며 제이와 1년여 간 교제했다.

 EM은 "제이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준비 중"이라면서 "결혼 후 활동계획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현재 일산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는 1998년 1집 '제이: 블루'로 데뷔했다. '어제처럼' '퍼햅스 러브' 등을 불렀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멋진 하루'를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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