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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노홍철·하하·가인, 싸이 '젠틀맨' MV 출연

등록 2013.04.04 19:26:35수정 2016.12.28 0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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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MC 유재석(41)과 노홍철(34), 가수 하하(34),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6)이 월드스타 싸이(36)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강남스타일'에 이은 싸이의 신곡 '젠틀맨'에 유재석, 노홍철, 하하, 가인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주말께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과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하하는 지난해 12월31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ABC 방송사의 연말 축제 무대에 올라 싸이와 '강남스타일' 무대를 펼친 인연이 있다. 가인은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홍일점으로 등장한다.  한편,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13일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싸이의 단독 콘서트 '해프닝'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kafka@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MC 유재석(41)과 노홍철(34), 가수 하하(34),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6)이 월드스타 싸이(36)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강남스타일'에 이은 싸이의 신곡 '젠틀맨'에 유재석, 노홍철, 하하, 가인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주말께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과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하하는 지난해 12월31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ABC 방송사의 연말 축제 무대에 올라 싸이와 '강남스타일' 무대를 펼친 인연이 있다. 가인은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홍일점으로 등장한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유재석과 노홍철, 하하 등 무한도전 팀이 타임스퀘어에서 뉴요커들의 뜨거운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구랍 31일 밤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싸이의 전야제 무대에 깜짝 등장한 유재석과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캐릭터를 재연, 인기를 끌었다. 미국팬들은 반소매 반바지 차림의 노홍철에게 “엘리베이터 맨”이라고 소리치며 싸인과 사진을 요청하는 모습이었다. <사진=Newsroh 김진곤 제공>  robin@newsis.com

 한편,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13일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싸이의 단독 콘서트 '해프닝'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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