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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한복입고 조선시대로…'불의 여신 정이'

등록 2013.05.06 16:32:38수정 2016.12.28 0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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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김범(24)이 MBC TV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연출 박성수)를 통해 사극에 데뷔한다.  수려한 용모에 뛰어난 무예와 자상함을 겸비한 ‘김태도’역이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정의파인 동시에 친남매처럼 자란 ‘정이’(문근영)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캐릭터다.  김범은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사극이기에 긴장도 되지만, 좋은 배우와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의 삶을 다룬다. 문근영, 이상윤, 한고은 등이 출연한다.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에 방송된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김범(24)이 MBC TV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연출 박성수)를 통해 사극에 데뷔한다.

 수려한 용모에 뛰어난 무예와 자상함을 겸비한 ‘김태도’역이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정의파인 동시에 친남매처럼 자란 ‘정이’(문근영)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캐릭터다.

 김범은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사극이기에 긴장도 되지만, 좋은 배우와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의 삶을 다룬다. 문근영, 이상윤, 한고은 등이 출연한다.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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