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 일본 오싹하게…공포드라마 카메오

드라마의 주무대인 구마가와 병원에 입원한 한국인 유학생 ‘태희’를 연기한다. 제 3, 4회에 나온다.
일본 드라마에 처음 출연하는 리지는 “사실 겁이 많아 공포물이라는 이야기에 불안했지만,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내가 나오는 장면이 공포감 조성에 가장 중요하다”고 기대했다.
리지는 MBC TV 시트콤 ‘몽땅 내사랑’과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뽐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13일 여섯 번째 싱글을 내고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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