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이번에는 봉쇼…폴 아트 하면서 노래하는 '첫사랑'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섯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컴백 기념 언론간담회에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3.06.13. [email protected]
2010년 '뱅'에서 '마칭 드럼', 2011년 '버진'에서 '탭댄스'를 선보인 퍼포먼스 그룹 '애프터 스쿨'이 13일 내놓은 여섯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첫사랑'에서 '폴 아트'를 선보인다.
"폴 아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애프터스쿨 팬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씀해준 팬도 계셨어요"(레이나), "멤버들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요. 퍼포먼스를 계속하다 보니 새로운 걸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정아)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섯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컴백 기념 언론간담회에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3.06.13. [email protected]
합숙을 포함, 6개월의 연습과정을 거쳐 폴 위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또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폴 아트 장르를 선택해봤어요. 저희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폴 아트라는 장르가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장르기 때문에 저희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요."(주연)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섯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컴백 기념 언론간담회에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3.06.13. [email protected]
부단하게 노력했지만 레이나(24)와 리지(21)는 훈련과정에서 각각 팔과 다리를 다쳐 첫 무대에서 폴 아트를 할 수 없게 됐다.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섯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컴백 기념 언론간담회에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3.06.13. [email protected]
기술뿐 아니라 체력을 요구하는 퍼포먼스임에도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팀의 리더 정아(30)는 "안무를 소화할 때보다 라이브가 힘들긴 해요. 그만큼 폴 하면서 노래하는 연습을 많이 했죠. 라이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최대한 노력해서 선보일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여섯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컴백 기념 언론간담회에 앞서 타이틀곡 '첫사랑'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3.06.13. [email protected]
"한가지 모습보다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카리스마 있거나 섹시한 모습 뿐 아니라 다른 모습도 보여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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