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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부부 첫아들 "착하게만 커라"

등록 2013.07.09 13:38:22수정 2016.12.28 07: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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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기태 기자 = 가수 하하(하동훈)와 별(김고은)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resskt@newsis.com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하하(34·하동훈)와 별(30·김고은) 부부가 득남했다.

 하하는 9일 트위터에 "드림이가 지금 저를 보고 웃네요. 저 아빠 됐어요. 예정일보다 일주일 먼저 나온 효자 아들 드림이, 착하게만 커라"며 별의 출산소식을 알렸다.

 "무엇보다 우리 와이프 고은이 작고 조그마한 아이가 이 악물고 낑낑거리는데, 그 씩씩함과 용감함에 감동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사랑해"라고 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30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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