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볼트 조립식앵글 '스피드랙', 탑차 수납장 등 활용도 높아

'스피드랙'은 탑차 등의 공간에 맞춰 사이즈별로 재단된 기둥을 선택한 뒤 받침대를 끼워 맞추기만 하면 조립되는 수납장이다.
9일 영진산업 측에 따르면 '스피드랙'은 물류창고 및 가정에서 수납공간 활용을 위한 선반으로 제작할 수 있다. 달리는 탑차에 설치하면 제품의 파손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의 조립식앵글은 조립시간이 오래 걸리고, 달리는 차에 설치하면 충격에 의해 너트가 풀려 받침대가 떨어지는 등 제품이 파손될 우려가 있었다"면서 "스피드랙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조립시간 절약과 동시에 무볼트 사각방식으로 결속력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가 직접 조립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다양하다"며 "공간과 용도에 따라 책상과 테이블 등으로도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진산업의 무볼트 조립식앵글 '스피드랙'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yjc81.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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