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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레슬링부, 한중 연합 합동훈련

등록 2013.08.18 16:30:41수정 2016.12.28 0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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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18일 전주대학교 레슬링부는 대학내 류인탁 체육관에서 중국 3개 지역(광동성, 섬서성, 신장위구르 자치구) 선수단과 전북도청, 상무, 수원시청, 제주시청 등 국내 우수 실업팀 및 대학팀 총 60여 명이 한중 연합 합동훈련을 22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합동훈련 중인 선수들의 모습이다. 2013.08.18. (사진=전주대학교 레슬링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전주대학교 레슬링부가 한중 연합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다.

 전주대 레슬링부는 대학내 류인탁 체육관에서 중국 3개 지역(광동성, 섬서성, 신장위구르 자치구) 선수단과 전북도청, 상무, 수원시청, 제주시청 등 국내 우수 실업팀 및 대학팀 총 60여 명이 한중 연합 합동훈련을 22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전북레슬링협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국내 훈련 참가팀들은 10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합숙훈련을 겸해 훈련이 진행된다.

 박진규 레슬링부 감독은 "한중 양국의 우수한 팀들이 모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진행하니 지도자와 선수들 모두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류전 및 연합훈련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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