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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 17일 단 하루 '슈퍼 블랙데이' 진행

등록 2013.12.16 09:11:49수정 2016.12.28 0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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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엘롯데, 200여개 브랜드 30~70% 할인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롯데백화점은 본점 개점(1979년 12월17일) 34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단 하루(0시~24시) 동안 온라인에서 '슈퍼 블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닷컴(www.lotte.com)과 엘롯데(www.ellotte.com)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의류 '잇미샤, 시슬리, 커밍스텝', 남성의류 '지이크, 지오지아, 인터메조'부터 패션잡화, 화장품까지 총 200여개 브랜드에서 모두 1200여 종류의 인기 상품을 정상가 보다 최고 70% 할인판매 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시슬리’ 오리털패딩(36만9000원), '커밍스텝' 라운드넥 롱코트+워머세트(22만9000원), '더블엠' 지갑(7만원), '코렐' 스윗플라워 26P(12만9000원) 등이다. 또 밀레, 네파, 라푸마, 컬럼비아 등 패딩상품을  40~60% 할인 판매한다.

 롯데닷컴과 엘롯데는 이번 행사를 위해 행사 진행 당일인 17일 0시부터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연말을 맞아 진행되는 원데이(One-Day) 마케팅은 재미있는 알뜰쇼핑으로 고객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일 하루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2013년 총결산 패션잡화 브랜드 패밀리세일'에서 9500여명의 고객이 다녀가 평일에도 불구하고 12억9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장 이완신 상무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알뜰쇼핑의 재미를 선보이고자 이번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며 "그동안 성원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4년 새해에도 다양한 상품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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