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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트인시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초역세권에 대단지 편의시설 갖춰

등록 2014.05.22 14:57:52수정 2016.12.28 1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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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트인시아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수도권 전셋값 상승이 장기간 지속되고 전세가와 매매가의 격차가 줄어들다 보니, 아예 집을 사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할 거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1~2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반인들이 신규로 서울시내 소형아파트, 특히 역세권아파트를 분양받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이런 가운데 무주택 세대주들에 혜택을 주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서울 신대방삼거리역 초역세권에서 공급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1채만 보유한 사람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사업주체가 된다.

따라서 프로젝트 파이넨싱(PF)에 대한 이자 등 추가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저렴한 공급가 책정이 가능하다. 또한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기간도 짧고, 주택구입 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다.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55 일대에 들어서는 동작 트인시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수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대방 트인시아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59㎡형 430가구, 84㎡형 274가구 총 935세대로 17~38층 8개동으로 건설된다.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며, 시공은 '신동아 파밀리에'로 알려진 신동아건설이 우선협상대상이다.

동작트인시아 조합주택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에서 1분 거리의 초역세권으로 입지가 뛰어나며, 38층 초고층 전망과 3783㎡ 에 달하는 휘트니스·골프·사우나·키즈카페 등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단지로 명실상부한 동작구아파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 최우수등급 인증을 득하였으며,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롯데백화점, 중앙대·숭실대·총신대·서울대 등 인프라와 흑석·노량진·신길뉴타운 개발호재도 안고 있다. 1차분으로 340세대를 예약접수(로얄층 우선배정) 중이며, 신대방삼거리역 인근에 오는 22일 주택 홍보관 오픈과 동시 본계약 진행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661-516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teuinsia.kr를 참조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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