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첫 유닛…보미·남주 '핑크 BnN'

매니지먼트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21)와 김남주(19)로 구성된 '핑크 BnN'이 27일 첫 싱글 음원을 발표한다.
에이큐브는 "보미의 허스키하면서도 달콤한 음색과 부드럽고 청아한 남주의 목소리가 한 데 어우러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에이핑크는 2011년 EP 앨범 '세븐 스프링스 오브 에이핑크(Seven Springs of Apink)'로 데뷔했다. 7인 그룹이었으나 지난해 홍유경(20)이 탈퇴하면서 6인으로 재편했다. '노노노' '미스터 추'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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