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최무성,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등록 2014.10.22 17:38:46수정 2016.12.28 13:33: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배우 최무성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배우 최무성(46)이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폴라리스 측은 22일 “최무성은 배우라는 이름에 걸맞은 연기실력뿐만 아니라 연출가 능력도 있다. 현재 폴라리스 소속 연기자 중에도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배우들이 많아 서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무성은 영화 ‘세븐데이즈’ ‘악마를 보았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과 MBC TV 드라마 ‘기황후’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6월 공연된 연극 ‘야간여행’에서는 연출가로 실력을 발휘했다. 현재 영화 ‘순수의 시대’와 ‘조선명탐정: 놉의 딸’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폴라리스에는 양동근, 오윤아, 선우재덕, 정호빈, 김선경, 박정철 등이 소속돼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