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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오성학교에 내년 4월 나눔 숲 조성

등록 2014.11.19 21:07:20수정 2016.12.28 13: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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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특수교육시설인 강릉오성학교에 나눔 숲이 조성된다.

 강릉시는 산림청 녹지공원사업단의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을 1억8000만원으로 강릉오성학교에 나눔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숲 조성은 강릉오성학교의 의견 수렴 후 실시설계를 거쳐 2015년 3월에 착공, 4월 준공된다.

 숲은 학교 부지 중 방치된 공간을 활용한다. 수목은 바닷가에 인접한 학교 위치를 고려해 환경을 고려한 향토 수종 위주로 식재된다.

 산책로는 학생들의 이용 편리를 위해 휠체어 보행이 가능하도록 지어진다. 준공 후에는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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